부동산 그리고 좋은사람들

여호와는 나의 목자^/기도 말씀등

2013년2월3일 주일 대표기도문

임마누엘(박용한) 2013. 2. 1. 19:36

                            주일 3부 예배 대표기도문

                                                                                                         2013. 2. 3. 박용한 장로

할렐루야!

인간의 모든 생사화복을 주관하시고, 우리를 선한 길로 이끄시는 전능하신 아버지 하나님,

부족한 우리로, 암탉이 달걀을 품듯이 주의 장중 안에 품어 주셨다가, 주의 날에 성전에 달려

나와, 다시 한번 예배하게 하시니, 감사와 영광을 돌리옵나이다.

지난 한주간도, 우리의 욕심과, 성결하지 못한 생각과, 정직하지 못한 행동들로 인하여 지었던

우리의 모든 허물과 죄들을 십자가의 보혈로 깨끗하게 씻어 주셔서, 하나님께 정결함으로 예배

할수 있도록 성령께서 도우시옵소서.

특별히 이민족을 기억 하시옵소서. 북한 땅에서 추가 핵실험을 준비하고 있습니다.

원컨대 전쟁은 하나님께 속한 것이오니, 이 땅위이 전쟁의 위협으로부터 완전히 벗어나,

하나님에 나라만 날마다 확장되어지는 은혜를 주옵소서.

이 땅에 교회를 세우시고, 그 교회를 통해서 하나님의 나라를 나타내길 원하시는 아버지!

이 나라와 이 땅 위에 거하는 모든 백성들 위에, 하나님에 권위가 높아지기 원하나이다.

세상에 많은 사람들이, 현존하시는 하나님을 두려워 하지 않으며, 그리스도인들에 대한 세상

사람들의 신뢰가 땅에 떨어진 이 시대에, 믿음의 삶을 산다고 하는 우리들이, 다시 한번

하나님 앞에 어찌 살아야 할지를 생각하며, 회개하는 하나님에 백성들 되게 하옵소서.

세상을 향해 빛과 소금의 역할을 감당하는 저희들 되게 하여 주옵소서.

그리하여, 세상이 교회를 바라보며, 하나님에 사랑을 느끼고, 전능자 하나님의 권위를 깨달아

알게 하셔서, 이 땅에 모든 백성들이 주 앞에 굴복하는 날이 속히 임하게 하옵소서.

이를 위해 우리 하나비전교회의 모든 성도들 한사람, 한사람이,,,,

아니, 이 시간 예배하는 나 자신부터, 하나님 앞에 새롭게 거듭날 수 있도록 은혜를 허락하여

주시옵소서. “마지막 때에 너희에 신앙이 뜨겁지도 않고, 차지도 않은 자는 주의 입에서

토해버림을 당한다.“ 하였사오니,

우리에 믿음이 하나님을 향한 뜨거운 열정으로 살아 나도록, 우리를 독려하여 주시옵소서.

또한, 두렵기는, 우리에 신앙이 “경건에 모양은 있으나, 경건에 능력을 잃어 버린 채” 살아가는

초라한 그리스도인의 모습으로 살고 있지 않나, 다시 한번 깨닫는 시간이 되게 하시옵소서.

“하나님에 나라는 말에 있지 아니하고 능력에 있느니라“ 라고 말씀하셨으니, 성령의 능력에

붙잡혀서 날마다 경견의 모양과 경건의 능력을 함께 소유하고 살아가는 우리 모두가 되게

하시옵소서. 또한 젊은이교회가 성령캠프를 마치고 돌아왔는데, 우리교회의 미래 주역들인

저들에게, 다방면에서 세상을 이끌수 있는 리더 쉽을 허락 하옵소서.

이제, 교회의 영적 지도자로 세우신 담임목사님을 축복하시고, 삶의 모든 영역을 강건하게

하옵소서. 늘 성령의 충만케 하심이 흘러 넘쳐, 모든 성도들까지 성령 충만함으로 덮게 하옵소서. 이 시간 말씀을 부어 주실 때에, 그 말씀이 우리의 마음 밭에 레마의 말씀으로 심기워져,

세상을 이기는 원동력이 되게 하옵소서.

하나님께서 사람을 만드시고 말씀하시기를, ”보시기에 참으로 좋았더라“ 하셨습니다.

여기에 삶속에서 지치고 상한 마음으로 나온 성도들, 이 시간 말씀으로, 우리를 회복시키시고

치료하여 주셔서, 하니님 보시기에 참으로 좋은 모습으로 회복되게 하옵소서.

오늘도 교회 각 처소에서 예배를 위하여 애쓰고 힘쓰는 모든 봉사자들이, 하나님을 경험하는

은혜를 주옵소서.

할렐루야 찬양대가 준비하여 드리는 찬양을 주께 올려 드립니다. 저들이 정성을 다해 준비한

것 이상으로 영광을 받으시고 예배드리는 모두에 맘 문이 열려지게 하시옵소서.

이 시간 예배를 위한 모든 행위가, 오직 여호와 하나님께만 영광 돌려지길 간절히 바라오며

이 모든 말씀, 예수님에 이름으로 감사하며 기도하옵나이다. 아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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