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9 .02 박 용 한 장로 할렐루야! 창조주 전능하신 하나님 아버지 감사합니다.여전히 우리 하나비전교회를 사랑하시는 하나님, 이제 교회가 다시금, 하나님의 새로운 도약과 비전을 품고, 성령의 충만한 교회로 사용하시려고 이번 집회를 허락하시니 감사합니다. 하나님, 우리는 진정으로 변화되기 원합니다. 습관적인 예배자가 아니라 살아계신 하나님의 거룩한 자녀로 일어서게 하소서. 이성으로 살아가는 자가 아니라 성령에 인도하심을 따라 사는 자로, 겉 모양만 그리스도인이 아니라, 그리스도의 향기가 품어 내는 자로, 그리스도의 온유함과 겸손함으로 살아가는 자 되기를 원합니다. 사도바울에 고백처럼 ”내가 그리스도와 함께 십자가에 못 박혔나니, 그런즉 이제 내가 사는 것이 아니요, 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