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칼럼) 왜 걱정하십니까? 우리의 삶에는 끊임없이 걱정거리가 찾아옵니다. 건강과 자녀, 경제적인 문제와 인관계, 그리고 아직 일어나지도 않은 내일의 일까지 염려하며 살아갑니다. 그러나 걱정한다고 문제가 해결되는 것은 아닙니다. 오히려 걱정은 마음의 평안을 빼앗고 믿음을 약하게 만듭니다. 성경은 우리에게 걱정 대신 기도하라고 말씀합니다. 우리가 사망의 음침한 골짜기를 지날 때에도 두려워하지 않을 이유는 문제가 없기 때문이 아니라 주님께서 우리와 함께하시기 때문입니다. [시편 23:4] 내가 사망의 음침한 골짜기로 다닐지라도 해를 두려워하지 않을 것은 주께서 나와 함께 하심이라 주의 지팡이와 막대기가 나를 안위하시나이다 2차대전이 끝나고 얼마 되지 않았을 때의 일입니다. 남루한 옷차림의 한 부인이 식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