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칼럼) 기도의 영적 법칙 본문: 마가복음 11:24 “그러므로 내가 너희에게 말하노니 무엇이든지 기도하고 구하는 것은 받은 줄로 믿으라 그리하면 너희에게 그대로 되리라.” 기도하는 사람은 무엇을 바라봅니까? 기도하면서도 걱정하는 사람이 있습니다. 입으로는 “하나님을 믿습니다”라고 고백하지만 마음속으로는 “그래도 안 될 것입니다”라고 생각합니다. 하나님께 맡겼다고 하면서도 돌아서면 다시 그 짐을 짊어집니다. 마치 무거운 짐을 들고 버스에 올라탄 사람이 자리에 앉아서도 짐을 무릎 위에 꼭 붙들고 있는 모습과 같습니다. 버스에 탔으면 짐도 내려놓아야 하는데, 여전히 자기 힘으로 버티는 것입니다. 물론 염려가 생겼다고 믿음이 없는 것은 아닙니다. 믿음의 사람도 두려워할 수 있고 눈물을 흘릴 수 있습니다. 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