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칼럼) 죄와 질병의 관계 “예수께서 길을 가실 때에 날 때부터 맹인 된 사람을 보신지라. 제자들이 물어 이르되 랍비여 이 사람이 맹인으로 난 것이 누구의 죄로 인함이니이까 자기니이까 그의 부모니이까. 예수께서 대답하시되 이 사람이나 그 부모의 죄로 인한 것이 아니라 그에게서 하나님이 하시는 일을 나타내고자 하심이라.” 요한복음 9:1–3 병에 걸렸다고 해서 죄가 많은 것은 아닙니다 사람이 병들었을 때 가장 조심해야 할 말 가운데 하나가 있습니다. “무슨 죄를 지었기에 그런 병에 걸렸습니까?” 이 말은 성경적으로도 옳지 않으며, 고통 가운데 있는 사람에게 또 하나의 상처를 줄 수 있습니다. 성경은 모든 질병을 개인의 죄에 대한 직접적인 형벌이라고 가르치지 않습니다. 의로운 사람도 병들었고, 하나님의 귀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