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칼럼) 꼭 필요한 세가지 약 [요한복음 15:7] 너희가 내 안에 거하고 내 말이 너희 안에 거하면 무엇이든지 원하는 대로 구하라 그리하면 이루리라 어느 마을에 예수님을 잘 믿는 유명한 의사가 살고 있었습니다. 마을 사람들은 몸이 아프면 모두 그를 찾아가 치료를 받았습니다. 그는 환자의 얼굴과 걸음만 봐도 어디가 아픈지 알아내 처방을 하는 명의였습니다. 그런 그가 나이가 들어 세상을 떠나게 되었습니다. 마을 사람들과 교회 목사님은 임종을 앞둔 의사를 찾아가 그의 임종을 지켜보았습니다. 죽음을 앞 둔 그가 사람들에게 말했습니다. “나보다 훨씬 훌륭한 세 명의 의사를 소개하겠습니다. 그 의사의 이름은 '음식과 수면과 운동'입니다. 음식은 위의 75%만 채우고 절대로 과식하지 마십시오. 1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