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프지만 이미 일어난 일은
결코 ‘있을 수 없는 일’이 아니라
‘일어난 일’로 받아들이고
매순간 소중한 ‘지금 여기’의 삶을 살아야 한다.
그래야 지난 과거에 매달려 사는 죽은 삶이 아닌
오늘을 사는 진정한 삶을 살 수 있다.
-최일도 목사의 ‘마음열기’ 중에서-
지금은 아파도 당신은 다시 일어설 것입니다.
지금은 이해할 수 없어도 당신은 마음을 추스르고
하나님의 사랑 안에 다시 거할 것입니다.
험한 산처럼 오르락내리락하는 인생의 그래프가운데에서도
당신은 하나님의 신실하심을 노래할 것입니다.
하나님의 선하심을 알고
그의 십자가 사랑을 경험한 당신에게
삶의 고통은 고통 그 자체로 끝나는 것이 아닌
승리를 향한 또 다른 계단이기 때문입니다.
삶의 크고 작은 시험가운데
때론 홀로 쓰라린 가슴을 부여잡고 눈물을 흘릴지라도
당신은 결국 원수의 앞에서 기름 부으시는 주의 권능 앞에
기뻐 찬양하게 될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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