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호와는 나의 목자^/기도 말씀등

주일3부 예배 대표기도

임마누엘(박용한) 2025. 10. 20. 10:04

                                                                                                            2025. 10. 19  박 용 한 장로

할렐루야!  우리 인생에 주인이신 전능하신 하나님,
지난 한주간도 자녀로서의 삶을 살아갈 수 있도록 주의 말씀 가운데 동행하여 주심을 감사드립니다.   오늘도 신실함으로 드려지는 예배를 통해 하나님 영광 받으시고, 하늘로 부터 허락하시는 주의 긍휼과 성령의 감화 감동의 역사가 충만히 임하는 예배되게 하여 주옵소서.

하나님, 이 민족을 기억하옵소서
이제, 세계의 모든 나라들은 평화질서 보다는 자국 이익만을 생각하고 추구하는 세상이 되어가며, 세계 평화질서가 무너져 가는 듯 합니다.
이 민족 또한, 주님의 합한 나라되기 위해서는 정치를 비롯한 각 분야 마다 수 많은 난제들이 있습니다.  사회의 모든 법과 규례 양심들이 무너져, 죄를 지어도 깨닫지 못하고 부끄러워 할 줄 모르는 불감증에 빠져 버린, 세상이 되고 말았나이다. 
 하나님! 이 문제를 이 땅에 누가 어떻게 풀어갈 수 있으리이까?
 하나님, 도와 주시옵소서,  하나님의 지혜로운 사람들을 이 땅 곳곳에 세우셔서 회복되어 가는 나라로 만들어 주옵소서.

우리 하나비전교회를 세우시고, 
지금까지 사명 감당하게 하시는 하나님,
이제 새로운 리더쉽을 통해서, 교회와 성도 모두가 하나님의 신실하심과 성령의 강력한 임재 가운데로 더 들어가길 원합니다. 말씀이 능력되어 살아 움직이는 교회되기 원합니다.  하나님을 향한 우리의 전적인 신뢰와 성령 하나님의 동행하심을 통해, 진정한 하나님의 자녀에 삶을 살아갈 수 있도록 인도하여 주옵소서.  

낮에는 구름기둥으로 밤에는 불기둥으로 이스라엘 백성을 떠나지 않으신 하나님.
이제는, 우리 안에 내주하시는 성령으로 우리를 떠나지 않으심을 감사합니다. 
어떤 어려움과 상황속에 있을지라도
우리 주님과 동행하는 삶을 살아가는 저희들 되도록 믿음에 믿음을 더하여 주옵소서.  

성령 하나님! 이 시간도 담임목사님을 통해서 주의 말씀이 대언되어 질 때에. 
불같은 성령의 말씀들이 가감 없이 우리 마음 밭에 떨어지게 하옵소서.  
예배하는 성도들 가운데, 갖가지 질병으로 아파하며 치료 받는 성도들, 정신적 재정적으로 힘들어 하는 성도들 있습니다. 

말씀하시기를, “하나님에 말씀은 살아있고 운동력이 있어 좌우에 날선 어떤 검보다 예리하여 우리의 혼과 영과 및 관절과 골수를 찔러 쪼개기까지 하며 우리의 마음과 생각까지 감찰하신다” 하셨으니, 
이 시간 허락하시는 하나님의 말씀을 통하여, 우리의 모든 영혼육의 문제를 치유하시고, 온전하게 만들어 주시옵소서.

오늘도 예배를 위해, 성전 곳곳에서 애쓰며 봉사하는 모든 성도들의 수고와 할렐루야 찬양대와 오케스트라가  준비하여 드리는 찬양을 받으소서. 그리고 그들을 축복하소서.  오늘도 드려지는 예배가 형식에 그친 예배가 아니라, 살아계신  하나님을 높이며, 성령의 교통함이 있는 신령한 예배 되기를 간절히 소망하며,  예수님에 이름으로 감사하며 간절히 기도하옵나이다. 아멘